skip-navigation

한국문학번역원 로고

TOP

You will be logged out soon

Your progress has been saved up to now.
Any new changes may be lost when the session ends.
Save or submit to keep your work.

05:00

Log out now Continue session

Original Works

The Torrent

The Torrent scrap

급류

  • ISBN

    9788937473401

  • Author

    Jung Dae-gun정대건

  • Publisher

    MINUMSA Publishing Group민음사 출판그룹

  • Year Published

    2022-12

  • Category

    Literary Fiction 소설

  • Target User

    Adult 성인

  • Period

    Contemporary 현대

If you want to meet this book in your language, please vote!

View the voting results
  • No results.

Voting

Message 닫기

Send a message to the rights holder.

Info table is about Title, Authors, Year of Publication, and Translators
Right Type*
Language*
Country*
Select
Contact Person*
Affiliation
Email*
Content*

Cancel Send

Sample Request 닫기

Send a request to the rights holder.

Info table is about Title, Authors, Year of Publication, and Translators
Sample Type*
Language*
Contact Person*
Affiliation
Email*
Content*

Cancel Send

Description 작품 소개

“너 소용돌이에 빠지면 어떻게 해야 하는 줄 알아?

수면에서 나오려 하지 말고 숨 참고 밑바닥까지 잠수해서 빠져나와야 돼.”


상처에 흠뻑 젖은 이들이 각자의 몸을 말리기까지,

서로의 흉터를 감싸며 다시 무지개를 보기까지

거센 물살 같은 시간 속에서 헤엄치는 법을 알아내는

연약한 이들의 용감한 성장담, 단 하나의 사랑론


2020년 《한경신춘문예》에 장편소설 『GV 빌런 고태경』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소설가 정대건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급류』가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40번으로 출간되었다. 『급류』는 저수지와 계곡이 유명한 지방도시 ‘진평’을 배경으로, 열일곱 살 동갑내기인 ‘도담’과 ‘해솔’의 만남과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아빠와 함께 수영을 하러 갔던 도담이 한눈에 인상적인 남자아이 ‘해솔’이 물에 빠질 뻔한 것을 구하러 뛰어들며 둘의 인연은 시작된다. 운명적이고 낭만적으로 보이는 첫 만남 이후 둘은 모든 걸 이야기하고 비밀 없는 사이가 되지만, 그 첫사랑이 잔잔한 물처럼 평탄하지만은 않다. 모르는 사이에 디뎌 빠져나올 수 없이 빨려드는 와류처럼 둘의 관계는 우연한 사건으로 다른 국면을 맞이한다. 도담과 해솔의 관계가 연인으로 발전하던 어느 날, 해솔의 엄마와 도담의 아빠가 불륜 관계인 듯한 정황이 드러나고 이에 화가 난 도담은 그 둘이 은밀히 만나기로 한 날 밤 랜턴을 들고 그들의 뒤를 밟는다. 그리고 그곳에서 생각지도 못한 사고가 벌어진다. 그날 이후, 진평에서 오직 서로가 전부이던, 나누지 못할 비밀이 없던 도담과 해솔의 관계와 삶은 순식간에 바뀌어 버린다. 해솔의 엄마와 도담의 아빠는 어떤 관계였던 걸까? 그 날, 그 밤 도담과 해솔은 어떤 일을 겪게 된 걸까?

Reference

Author Bio 작가 소개

He is a South Korean writer and director. He began his literary career in 2020 with the publication of his debut novel, GV Villain Go Tae-kyung.

Translator’s Expectations 기대평

There are no expectations.

Related Content 관련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