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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Essay 에세이
Author Bio 작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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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 작품
슬픔의 모양
This English title may be a working title if the official translation has not yet been published.
공식 번역본이 출간되지 않은 경우, 이 영문 제목은 가제일 수 있습니다.
Lee Seok-won
Gimm-Young Publishers, Inc.20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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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w the readers’ attention with the publication of Hamateomyeon yeolsimhi sal bbeonhaetda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I Almost Lived Hard). Essay collection Hamateomyeon yeolsimhi sal bbeonhaetda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I Almost Lived Hard)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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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을 모아두려는 것은 인생의 사소한 구석까지 들여다보려는 일과 다르지 않았다. (…) 나의 매일에 작은 기쁨들이 숨어 있다는 것. 삶에는 아직 우리가 발견할 구석이 많다는 것.”(《좋아하는 걸 좋아하는 게 취미》, 위즈덤하우스, 2018) 김신지는 일상의 사소하지만 소중한 행복을 포착하고 기록하여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공유하는 에세이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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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와 멋진 사람들의 세계에 다가가고 싶어 방송작가로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매거진 t], [아이즈] 등에서 10여 년간 대중문화 기자로 일했다. 언제나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었지만 늘 뜻대로 되지는 않았고, 2015년 이후 일련의 사건들을 계기로 여성으로서 한국 대중문화를 어떻게 볼 것인지 고민하다가 『괜찮지 않습니다』, 『엄마는 되지 않기로 했습니다』 등을 썼다. 여성과 대중문화에 관한 글을 주로 쓴다 함께 쓴 책으로는 『을들의 당나귀 귀』와 『페미니즘 교실』, 『나의 복숭아』 등이 있다. 삶의 기본 상태가 느림과 미룸인 탓에 늘 마음이 바쁘지만, 천천히 계속 쓸 이야기를 찾고 있다.